조선업 관련 주요 기사

 


주요 기사 검색 (2026년 6월 26일 ~ 2026년 6월 29일)

1. 신규수주 선박관련 뉴스

  • [뉴스 1] HD한국조선해양, 필리핀 수빅 조선소 통해 VLCC 4척 수주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HD한국조선해양이 6월 하순 홍콩에 본사를 둔 시도상선(Cido Shipping)으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4척에 대한 신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척당 가격은 약 1억 3,000만 달러 규모이며, 30만 DWT급 규모의 유조선입니다. 선박 인도는 2029년부터 2030년 사이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과거 한진중공업이 건설했던 수빅조선소를 인수하여 재가동한 HD현대필리핀의 해외 생산 거점에서 건조가 추진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글로벌 대형 선사인 시도상선이 수년 만에 신조선 발주 시장으로 복귀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되며, K-조선의 해외 거점 수주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뉴스 2] HD현대중공업, 그리스 메트로스타에 중형 LR선 2척 수주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그리스의 선주사인 메트로스타 매니지먼트가 HD현대중공업과 중형 석유화학제품 운반선(LR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테오도르 안젤로풀로스가 이끄는 메트로스타는 2028년 인도를 목표로 5만 DWT급 제품 운반선 두 척을 발주하였으며, 선박 건조는 HD현대미포 울산조선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선박 척당 가격은 약 5,300만 달러 수준으로 파악되며, 각 선박은 라이베리아 국적으로 건조되어 글로벌 해상 운송에 투입될 계획입니다. 친환경 및 고효율 선박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중형선박 시장에서도 HD현대의 안정적인 수주 잔고 확보로 이어지고 있는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 [뉴스 3] HMM, 1.66조 원 규모 초대형 친환경 선박 신조 투자 단행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HMM이 글로벌 해운 시장의 친환경 규제 대응 및 선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1조 6,6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선박 신조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벌크선 8척 및 가스선 2척 등 총 10척의 고부가가치 선박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투자 기간은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6월 24일부터 선박 최종 인도 예정 시점인 2031년 9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국내 최대 국적선사인 HMM의 대규모 발주 소식은 침체되었던 벌크선 및 가스선 건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조선소들의 향후 수주 잔고를 채워줄 든든한 일감 확보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뉴스 4]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제이오션중공업과 자산 양수도 본계약 체결

    • 일자: 2026년 6월 26일

    • 내용: 9년 전 전면 폐쇄되었다가 2023년 부분 가동을 시작했던 전북 군산조선소가 완벽한 새 주인을 맞이했습니다. 제이오션중공업은 HD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본계약을 공식 체결하였으며, 인수 금액은 약 7,800억 원 규모입니다. 제이오션중공업은 단순 블록 생산을 넘어 완성선 건조를 위한 재가동 준비에 착수하며, 2028년 첫 완전 건조 선박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전북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조선업 인력난 해소 및 국내 조선해양 산업의 생산기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뉴스 5] K-조선사, 상선 넘어 특수선(잠수함·군함) 수주 목표 조기 달성 청신호

    • 일자: 2026년 6월 16일 (최근 흐름 반영)

    • 내용: 연초부터 공격적인 수주 랠리를 펼쳐온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연간 수주 목표의 60% 이상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상선 부문의 호조세뿐만 아니라 동남아, 중동 등지로의 한국형 군함 수출 및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원팀' 참여 등 특수선 분야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방산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부가가치 함정 및 잠수함 수출이 K-조선의 미래 수익성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 인도 선박관련 뉴스

  • [뉴스 1] HMM 친환경 선박 투자 계획 발표 및 인도 일정 확정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HMM이 발주한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의 최종 인도 예정 시점이 2031년 9월 30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선박 인도는 선건조 후순차 인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운 시장의 친환경 전환에 발맞춰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최신 사양의 친환경 선박들이 인도될 예정입니다.

  • [뉴스 2] HD현대 조선 부문, 2028년 인도 목표 메트로스타 LR선 건조 착수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그리스 메트로스타가 발주한 5만 DWT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2척이 울산 HD현대미포에서 건조되어 2028년 중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건조될 선박들은 라이베리아 국적을 취득하여 글로벌 에너지 운송에 투입됩니다.

  • [뉴스 3] HD현대필리핀 수빅 조선소, 시도상선 VLCC 인도 준비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시도상선이 발주한 30만 DW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이 2029년부터 2030년 사이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과거 한진중공업 부지를 활용한 수빅 조선소의 대규모 건조 역량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뉴스 4]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이란 연계 무국적 대형 유조선 차단 작전 수행

    • 일자: 2026년 6월 5일 (최근 해상 인도/운항 이슈)

    • 내용: 인도양 해상에서 이란 관련 제재 대상에 오른 대형 유조선이 미군에 의해 차단 및 승선 검사를 받았습니다. 정상적인 선박 인도 및 물류 흐름을 방해하는 해상 제재 위반 선박에 대한 강력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뉴스 5] 오만해역 팔라우 선적 유조선 피격 사건과 해상 인도 차질

    • 일자: 2026년 6월 11일

    • 내용: 미국 주도의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을 명목으로 오만해역에서 팔라우 선적 유조선이 전투기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원유 및 석유제품의 해상 인도 일정과 글로벌 공급망에 적잖은 차질과 우려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3. 조선업 관련 뉴스

  • [뉴스 1] 2026년 6월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1위 HD현대중공업

    • 일자: 2026년 6월 1일

    • 내용: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HD현대중공업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한화오션이 2위, 삼성중공업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소비, 이슈, 소통, 시장 등 전반적인 지표가 상승하며 조선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관심도를 입증했습니다.

  • [뉴스 2]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 지연에 따른 해운·조선 영향

    • 일자: 2026년 6월 1일

    • 내용: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정 양해각서 서명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정상화 움직임은 여전히 더딘 상태입니다. 통항수 변화가 거의 없어 향후 선박들의 운항 경로 및 조선업 건조 트렌드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뉴스 3] 전북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완료로 완전 재가동 청신호

    • 일자: 2026년 6월 26일

    • 내용: 제이오션중공업의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인수가 본계약 체결로 마무리됨에 따라, 군산 지역이 다시금 완성선 건조 중심지로 부활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조선업 생태계 확장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 [뉴스 4] K-조선, 상선 넘어 특수선 분야 글로벌 경쟁력 입증

    • 일자: 2026년 6월 16일

    • 내용: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상선 부문의 압도적 수주에 이어 방산 및 특수선(잠수함, 군함) 수출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참여 기대감 등으로 조선업의 체질 개선이 가속화되는 모습입니다.

  • [뉴스 5]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을 위한 국내 조선사 협업 강화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HMM의 대규모 친환경 선박 발주 등 메탄올, 암모니아 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국내 조선사들은 관련 엔진 및 연료 공급 시스템 기술 내재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 선가 추이 관련 뉴스

  • [뉴스 1] HD현대중공업, 중형 LR선 척당 5,300만 달러 계약 체결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그리스 메트로스타가 발주한 5만 DWT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LR선)의 척당 가격이 약 5,300만 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꾸준히 우상향하는 높은 신조선가 추이를 방증하는 대목입니다.

  • [뉴스 2] HD한국조선해양 수빅 조선소 VLCC 척당 1.3억 달러 선가 형성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시도상선이 발주한 30만 DW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의 가격은 척당 약 1억 3,000만 달러 수준입니다. 친환경 규제가 반영된 대형 유조선의 견조한 선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뉴스 3] 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에 따른 신조선가 지수 고공행진

    • 일자: 2026년 6월 24일

    • 내용: HMM의 친환경 선박 대거 발주 등 고부가가치 선종 위주의 발주가 이어지며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선사들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뉴스 4] 타이트한 도크 상황이 견인하는 선가 상승세

    • 일자: 2026년 6월 20일

    • 내용: 국내 주요 조선소들의 도크가 2028~2030년 인도분까지 꽉 차 있는 상태가 이어지며 선주사들의 조기 확보 경쟁으로 인해 선박 가격은 당분간 내림세 없이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 [뉴스 5] 중고선가 시장의 품귀 현상 및 가격 상승

    • 일자: 2026년 6월 18일 

    • 내용: 신조선 인도가 밀려들고 건조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박에 대한 수요가 급증, 중고선가 역시 이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 플랜트 관련 뉴스

  • [뉴스 1] 삼성중공업, 대형 해양 플랜트 수주 잔고를 통한 안정적 수익 확보

    • 일자: 2026년 6월 15일

    • 내용: 국내 대형 조선사 중 해양 플랜트 부문에서 강점을 보이는 삼성중공업 등이 부유식 원유생산저하하역설비(FPSO) 등 대형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건조하고 있습니다. 유가 변동성에 대응하여 철저한 사전 리스크 관리 및 설계 변경 최소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해양 에너지 개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고부가가치 플랜트 설비 건조가 조선사들의 실적 방어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 [뉴스 2]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따른 해상 풍력 등 그린 플랜트 사업 확대

    • 일자: 2026년 6월 18일

    • 내용: 글로벌 탄소중립 기조에 맞춰 전통적인 오일·가스 해양 플랜트뿐만 아니라 해상 풍력 발전기 하부구조물, 부유식 해상 풍력 플랜트 등 친환경 그린 플랜트 분야로 영역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기존 조선해양 기술력을 접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이며, 관련 설비 수주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뉴스 3] 중동 지역 대형 가스전 및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전 K-조선 참여

    • 일자: 2026년 6월 20일

    • 내용: 중동 및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육상 및 해상 플랜트 발주가 재개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사들은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 플랜트 프로젝트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LNG 생산 및 처리 시설과 관련된 해양 플랜트 모듈 제작 등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뉴스 4]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시장 독주

    • 일자: 2026년 6월 22일

    • 내용: 육상 LNG 액화플랜트 대비 비용 경쟁력과 입지 제약이 적은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 발주 시장에서 국내 조선사들이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주요 해상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서 한국 조선소의 FLNG 건조 독주 체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뉴스 5] 해양 플랜트 건조 핵심 인력 양성 및 스마트 야드 구축

    • 일자: 2026년 6월 25일

    • 내용: 복잡하고 고도의 기술이 집약되는 해양 플랜트의 성공적인 건조를 위해 조선사들은 야드 내 자동화 로봇 도입 및 스마트 야드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을 지속해서 확충하여 프로젝트 수행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6. 선박해체 관련 뉴스

  • [뉴스 1] 글로벌 친환경 선박 해체 규제(홍콩협약) 본격화에 따른 시장 변화

    • 일자: 2026년 6월 20일 

    • 내용: 국제해사기구(IMO)의 친환경 선박 재활용 협약(홍콩협약)이 본격적으로 효력을 발휘함에 따라, 노후 선박 해체 시장에서도 환경오염 방지 및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이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과거 인도, 방글라데시 등 개발도상국 해체 조선소들의 무분별한 해체 방식이 규제받게 되면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해체 시설로의 물량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해체 비용 상승을 유발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해운업계의 ESG 경영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뉴스 2] 해운사들의 노후선 조기 해체 및 친환경선 교체 러시

    • 일자: 2026년 6월 22일

    • 내용: 강화된 환경 규제(EEXI, CII 등)와 탄소배출권 비용 부담으로 인해 글로벌 해운사들이 선령이 오래된 노후 비친환경 선박들을 시장에서 조기 퇴출시키고 해체하는 작업이 늘고 있습니다. HMM의 신조 투자 발표처럼 노후선을 해체하고 고효율 친환경 선박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폐선(해체) 시장의 매물 증가와 함께 선박 순환 주기가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 [뉴스 3] 친환경 해체(Green Recycling) 설비 투자 확대

    • 일자: 2026년 6월 24일 (업계 동향 반영)

    • 내용: 선박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석면, 중금속 등)의 완벽한 처리가 가능한 '그린 리사이클링' 조선소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럽 등 선주사들은 선박 매각 시 해체 과정까지 투명하게 추적하는 ESG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해체 전문 조선소들도 대대적인 시설 현대화 및 친환경 인증 획득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 [뉴스 4] 폐선 가격(Scrap Price)의 강보합세 유지

    • 일자: 2026년 6월 26일 

    • 내용: 글로벌 철강 수요 및 친환경 해체 시설에 대한 수요가 겹치면서 선박 해체용 스크랩 가격이 비교적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노후선을 해체하여 얻는 잔존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해운사들의 노후선 폐선 결정을 촉진하는 경제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뉴스 5] 한국 조선업계, 친환경 선박 해체 및 리사이클링 기술 연구 개발

    • 일자: 2026년 6월 27일 

    • 내용: 국내 조선사 및 해양 관련 기관들은 선박의 건조부터 해체 후 재활용까지 전 생애주기(Life Cycle)를 고려한 친환경 설계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선박 해체 시 쉽게 부품을 분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에코 디자인(Eco-Design) 적용이 향후 선박 건조 시장의 새로운 경쟁력 지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핵심키워드

HD한국조선해양, 신규수주, 친환경선박, HMM, 해양플랜트, 군산조선소, 선가추이, 선박인도, 홍콩협약, 특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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